인증·보안
TTL이란? 값이 유효한 시간을 정하는 기준
Time to Live · 유효 시간
TTL은 값이나 기록을 얼마 동안 사용할지 나타내는 시간이에요. 인증번호와 DNS 설정에서 자주 만나지만 두 곳의 의미는 조금 달라요.
인증에서는 사용 가능한 시간을 뜻해요
인증번호가 만료되면 같은 번호를 넣어도 통과시켜서는 안 돼요. 유효 시간이 끝났다면 새 인증을 요청하도록 안내해요.
DNS에서는 캐시 시간을 뜻해요
DNS 응답을 얼마나 저장해둘 수 있는지 정해요. 설정을 바꿔도 이전 값을 쓰는 곳이 남을 수 있어요. TTL이 전체 인터넷의 변경 완료 시각을 보장하지는 않아요.
한국AI통신(ClawOps)에서는 문맥에 맞춰 확인해요
Verify의 ttlSeconds는 인증 유효 시간이에요. 이메일 도메인 DNS의 TTL은 캐시와 관련돼요. 인증번호 만료 시간을 조절할 때와 DNS 변경을 기다릴 때 각각 맞는 값을 확인해요.